TOUS les JOURS

2025

뚜레쥬르의 전통 양갱 세트를 위한 패키지 디자인 작업에 참여해, 호호당의 결을 은은히 더한 구성을 선보였습니다.
밤·팥·군고구마 세 가지 맛의 양갱이 담긴 상자를 중심으로, 계절감과 옛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시각 요소를 반영했습니다.
패키지는 선물용으로 활용한 뒤, 소중한 물건을 보관하는 상자로도 재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TOUS les JOURSTOUS les JOURSTOUS les J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