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호텔 명절 보자기를 다년간 제작해오며, 호텔이 지향하는 미감과 가치를 반영한 패키지를 함께 개발해왔습니다.
특히 폐플라스틱 원사로 제작한 호호당의 원단을 가장 먼저 보자기에 적용한 브랜드로, GRS 인증을 받은 100% 재활용 원사를 사용해 지속 가능성을 고려한 보자기를 선보였습니다.
한국을 대표하는 호텔 브랜드의 이미지에 맞도록, 재질·색감·매듭 구조를 정제된 방향으로 설계했습니다.
신라호텔 명절 보자기를 다년간 제작해오며, 호텔이 지향하는 미감과 가치를 반영한 패키지를 함께 개발해왔습니다.
특히 폐플라스틱 원사로 제작한 호호당의 원단을 가장 먼저 보자기에 적용한 브랜드로, GRS 인증을 받은 100% 재활용 원사를 사용해 지속 가능성을 고려한 보자기를 선보였습니다.
한국을 대표하는 호텔 브랜드의 이미지에 맞도록, 재질·색감·매듭 구조를 정제된 방향으로 설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