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의 추석 VIP 포장재 개발 협업을 진행했습니다.
‘눈에서 피어난 꽃’이라는 설화수 브랜드명을 상징하듯, 하얗고 부드러운 이미지의 보자기를 설계하고, 설화수 지함보 서비스에 사용되는 매듭 기법을 적용했습니다.
백자와 매화 태그를 활용해 브랜드의 헤리티지와 어울리는 형태로 완성했으며, 설화수의 보자기 포장재 개발 초기부터 함께해온 협업 경험을 바탕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설화수의 추석 VIP 포장재 개발 협업을 진행했습니다.
‘눈에서 피어난 꽃’이라는 설화수 브랜드명을 상징하듯, 하얗고 부드러운 이미지의 보자기를 설계하고, 설화수 지함보 서비스에 사용되는 매듭 기법을 적용했습니다.
백자와 매화 태그를 활용해 브랜드의 헤리티지와 어울리는 형태로 완성했으며, 설화수의 보자기 포장재 개발 초기부터 함께해온 협업 경험을 바탕으로 진행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