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년 역사를 가진 덴마크 티 브랜드 A.C. 퍼치스 티핸들의 공식 론칭 행사를 위해 보자기 가방을 제작했습니다.
삼청동 행사 공간의 미학과 브랜드 스토리에 어울리도록, 차 문화와 선물의 맥락을 고려한 보자기형 패브릭 백으로 기획했습니다.
오랜 역사를 지닌 브랜드와 한국 전통 포장 문화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소재와 색감, 구조를 중심으로 협업을 진행했습니다.

190년 역사를 가진 덴마크 티 브랜드 A.C. 퍼치스 티핸들의 공식 론칭 행사를 위해 보자기 가방을 제작했습니다.
삼청동 행사 공간의 미학과 브랜드 스토리에 어울리도록, 차 문화와 선물의 맥락을 고려한 보자기형 패브릭 백으로 기획했습니다.
오랜 역사를 지닌 브랜드와 한국 전통 포장 문화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소재와 색감, 구조를 중심으로 협업을 진행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