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설록의 브랜드 컬러를 담은 노방 보자기와, 가을의 결실을 상징하는 찻잎 모티프의 ‘녹차꽃 참’을 함께 제작해 추석 기프트 보자기를 완성했습니다.
녹차의 이미지와 어울리는 색감과 소재를 중심으로, 선물 패키지에서 브랜드의 정체성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도록 디자인했습니다.
오설록의 브랜드 컬러를 담은 노방 보자기와, 가을의 결실을 상징하는 찻잎 모티프의 ‘녹차꽃 참’을 함께 제작해 추석 기프트 보자기를 완성했습니다.
녹차의 이미지와 어울리는 색감과 소재를 중심으로, 선물 패키지에서 브랜드의 정체성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도록 디자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