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엠오의 명절 선물 세트를 위한 보자기를 제작했습니다.
일본인 셰프가 만든 프랑스 디저트를 한국에서 소개하는 브랜드 콘셉트에 맞추어, 명절에는 한국의 예를 담은 보자기 패키지를 제안해 매 시즌 함께 작업하고 있습니다.
프랑스 디저트와 한국 전통 포장 문화가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도록 색감과 소재를 선택하고, 브랜드의 지속적인 명절 패키지 아이덴티티 형성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메종엠오의 명절 선물 세트를 위한 보자기를 제작했습니다.
일본인 셰프가 만든 프랑스 디저트를 한국에서 소개하는 브랜드 콘셉트에 맞추어, 명절에는 한국의 예를 담은 보자기 패키지를 제안해 매 시즌 함께 작업하고 있습니다.
프랑스 디저트와 한국 전통 포장 문화가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도록 색감과 소재를 선택하고, 브랜드의 지속적인 명절 패키지 아이덴티티 형성에 기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