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son M’O

2024

메종엠오의 명절 선물 세트를 위한 보자기를 제작했습니다.
일본인 셰프가 만든 프랑스 디저트를 한국에서 소개하는 브랜드 콘셉트에 맞추어, 명절에는 한국의 예를 담은 보자기 패키지를 제안해 매 시즌 함께 작업하고 있습니다.
프랑스 디저트와 한국 전통 포장 문화가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도록 색감과 소재를 선택하고, 브랜드의 지속적인 명절 패키지 아이덴티티 형성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maison M’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