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미식계를 대표하는 셰프들을 초청한 특별 프로그램이 북촌 ‘설화수의 집’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본 행사는 글로벌 한식 인재 양성을 목표로 활동하는 비영리 사단법인 난로와 설화수의 협업으로 기획되었으며, 뉴욕에서 활동 중인 셰프들이 한국의 미와 전통 문화를 직접 경험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호호당은 이번 프로그램에 사용된 지함보 한복과 앞치마를 제작하고, 갓과 비녀 등 전통 장신구를 함께 준비하며 행사 전반의 시각적 연출에 참여했습니다. 전통 의복과 장신구를 통해 한국 고유의 미감을 현대적인 공간 안에서 자연스럽게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